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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수호 · 2025.07.24 · 조회 63
아침뉴스를 보며 든
각 오늘 아침 출근길에 TV에서 흘러나오는 아침뉴스를 보다가 한숨이 절로 나왔다. 또다시 국힘 애들 하는 꼴이라니. 민생 파탄은 이미 일상이고 서민경제는 완전히 무너졌는데, 틀딱 내란견들은 자기들 책임도 모른 채 남 탓만 하더라. 이게 나라냐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. 솔직히 말해서, 아직도 윤석열이랑 김건희 그 이름만 들어도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. 나라가 어디까지 망가졌는지, 다들 너무 무뎌진 건 아닌지 걱정이다. 이런 와중에도 이재명 대표는 포기하지 않는 개혁 얘기하며 공정과 협치를 말하더라. 그 말 한마디에 아침 커피가 조금 덜 씁쓸해졌다. 우리라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. 2찍들이 또다시 국민을 우롱하려 하겠지만, 더는 속지 말자. 서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. 공정한 사회적 대화, 그게 진짜 민주주의고, 진짜 헌법 정신이다. 오늘 하루도 버텨보자, 제대로 된 세상을 위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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